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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일렉트릭 장기렌트 월 대여료 — 트림 6종과 조건별 견적

전기차는 4년 뒤 시세를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코나 일렉트릭을 장기렌트로 탈 때의 월 대여료를 트림과 조건별로 계산했습니다.

코나 일렉트릭 메타 블루 펄

전기차를 사기 망설이는 이유는 대개 하나로 모입니다. 4년 뒤에 이 차가 얼마일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배터리 기술과 보조금 정책이 해마다 바뀌는 동안 중고 시세도 함께 흔들렸습니다. 사서 타면 그 흔들림을 본인이 떠안습니다. 장기렌트는 차를 소유하지 않고 정해진 기간만 쓰는 계약이라, 반납 시점의 시세를 내가 맞힐 필요가 없습니다.

이 글에서는 코나 일렉트릭을 장기렌트로 이용할 때 트림별 예상 월 대여료가 어떻게 갈리는지, 그리고 같은 코나의 가솔린·하이브리드와 월 얼마나 벌어지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이 글의 모든 월 대여료는 예상 견적입니다. 별도 표기가 없으면 기준은 계약 기간 48개월 · 연간 주행거리 1만km · 보증금 0% · 선수금 30% · 부가세 포함입니다. 표에 적힌 차량 가격은 롯데렌터카 다이렉트 기준입니다. 실제 계약 금액은 심사 결과와 차량 재고, 옵션 구성, 계약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렌트카는 자동차대여사업자가 아니라 상담을 연결하는 플랫폼이며, 실제 계약 당사자는 제휴 렌터카사인 롯데렌탈 주식회사입니다.
전기차 견적은 오차가 큽니다. 저희 산출 모델은 롯데렌터카가 공개한 표시 월 대여료로 잔존가치를 역산해 만들었는데, 국산 전기차는 표본이 10건뿐이고 중앙 오차가 30%대로 네 개 요율 구분 가운데 가장 큽니다. 보조금과 프로모션이 표시가에 섞여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특히 계약 기간에 따른 금액 방향은 확정 요율표와 다를 수 있으니, 기간을 정하실 때는 상담에서 실제 요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코나 일렉트릭, 어떤 차인가

코나 일렉트릭 정면

2세대 코나는 전기차를 먼저 그리고 거기에 내연기관을 맞춘 차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전기차 버전의 전면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그릴이 필요 없는 구조라 앞면이 매끈하게 막혀 있고, 그 위로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가 지나갑니다. 충전구는 앞쪽 가운데에 있어 주차 방향을 덜 타는 편입니다.

코나 일렉트릭 측면

측면은 가솔린·하이브리드와 거의 같지만 휠 디자인이 다릅니다. 전기차용 휠은 공기 저항을 줄이는 형태로 면이 넓게 막혀 있습니다. 주행거리에 직접 영향을 주는 부품이라 디자인보다 기능이 앞선 선택입니다.

코나 일렉트릭 후면

후면은 좌우를 잇는 램프로 앞과 인상을 맞췄습니다. 전기차는 배기구가 없어 하단이 깔끔하게 정리됩니다.

코나 일렉트릭 실내

실내는 계기판과 인포테인먼트가 하나로 이어지는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구성입니다. 변속 레버가 스티어링 칼럼에 올라가 센터 콘솔이 트여 있고, 차량 배터리 전력을 바깥으로 꺼내 쓰는 V2L을 지원합니다. 캠핑이나 차박에서 이 기능을 목적으로 전기차를 고르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트림 구성과 예상 월 대여료

코나 일렉트릭은 이 견적에서 6개 트림을 다룹니다. 배터리 용량으로 스탠다드롱레인지가 나뉘고, 그 안에서 다시 사양 등급으로 갈립니다.

트림차량 가격예상 월 대여료
(E) 스탠다드 E-Value+ 5인 2WD43,680,000원291,970원
(E) 스탠다드 프리미엄 5인 2WD45,830,000원301,370원
(E) 롱레인지 모던플러스 항속형 5인 2WD48,030,000원310,990원
(E) 롱레인지 프리미엄 항속형 5인 2WD48,990,000원315,190원
(E) 롱레인지 인스퍼레이션 항속형 5인 2WD52,520,000원330,620원
(E) 롱레인지 N Line 인스퍼레이션 항속형 5인 2WD53,570,000원335,210원

가장 낮은 트림과 가장 높은 트림의 차량 가격 차이는 9,890,000원이고, 예상 월 대여료 차이는 43,240원입니다. 48개월로는 2,075,520원입니다.

전기차에서 트림을 고를 때 가장 크게 갈리는 것은 편의사양이 아니라 배터리 용량입니다. 스탠다드와 롱레인지는 1회 충전 주행거리가 다르고, 그 차이는 매일의 충전 빈도로 이어집니다. 집이나 직장에 충전기가 있어 매일 채울 수 있다면 스탠다드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공용 충전기에 의존한다면 롱레인지 쪽이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월 대여료 차이보다 이 부분을 먼저 정하시길 권합니다.

코나 3형제 — 전기가 얼마나 비싼가

모델연료차량 가격예상 월 대여료
코나가솔린26,290,000원269,110원
코나 하이브리드하이브리드32,030,000원305,820원
코나 일렉트릭전기51,890,000원327,870원

가솔린 대비 일렉트릭은 월 58,760원, 하이브리드 대비로는 월 22,050원 위입니다.

차량 가격으로는 가솔린과 25,600,000원 벌어져 있는데, 48개월 대여료 합계 차이는 2,820,480원입니다. 차량 가격 차이의 11% 수준만 부담하는 셈입니다. 나머지는 계약 종료 시점의 잔존가치로 렌터카사가 회수하는 몫이고, 그 예측이 빗나가는 위험도 렌터카사가 집니다.

여기에 운행비가 더해집니다. 전기 요금이 주유비보다 낮으므로 실제 월 지출 격차는 위 표보다 줄어듭니다. 다만 충전 요금은 완속·급속·초급속에 따라 단가가 다르고 공용 충전기 의존도가 높으면 단가가 올라갑니다. 자택 완속 충전이 가능한지가 실제 계산을 가장 크게 바꿉니다.

외장 색상

코나 일렉트릭은 단색과 투톤을 합쳐 17종의 외장 색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다루는 188종 가운데 선택지가 가장 넓은 축에 듭니다.

메타 블루 펄

메타 블루 펄

아틀라스 화이트

아틀라스 화이트

네오테릭 옐로우

네오테릭 옐로우

미라지 그린

미라지 그린

전체 색상은 17종이며, 색상에 따라 추가 비용이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고 상황에 따라 선택하지 못하는 색상도 있으므로 상담 때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선수금이 월 금액을 얼마나 낮추나

선수금계약할 때 내는 돈예상 월 대여료48개월 합계
0%없음718,960원34,510,080원
10%5,089,000원588,590원33,341,320원
20%10,178,000원458,230원32,173,040원
30%15,267,000원327,870원31,004,760원

표의 맨 윗줄이 이 차의 출발점입니다. 선수금을 넣지 않으면 월 718,960원이고, 30%인 15,267,000원을 넣어야 이 글에서 기준으로 쓰는 327,870원이 됩니다. 차량 가격이 51,890,000원이라 같은 30%라도 목돈의 크기가 크고, 월 금액을 끌어내리는 폭도 그만큼 큽니다. 앞의 트림 표와 형제 모델 비교표에 적힌 숫자도 모두 선수금을 30% 넣은 뒤의 금액입니다.

전기차는 이 목돈이 다른 지출과 시기가 겹치기 쉽습니다. 집이나 주차장에 충전기를 새로 놓아야 한다면 그 비용이 차를 받는 시점 전후에 함께 나갑니다. 선수금은 돌려받는 돈이 아니라서, 넣고 난 뒤에 충전 여건을 손보려면 다른 돈을 찾아야 합니다. 순서를 어떻게 둘지 계약 전에 정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비율은 10%씩 네 칸이고 한 칸 올릴 때마다 월 금액이 같은 폭으로 내려갑니다. 어느 칸을 고를지는 유불리를 따지는 문제라기보다 차를 받는 시점의 현금을 어디에 나눌지 정하는 문제에 가깝습니다. 두 방식의 차이는 보증금과 선수금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보증금과 선수금의 갈림길

보증금계약할 때 내는 돈예상 월 대여료만기에 돌려받는 돈
0%없음718,960원없음
10%5,089,000원689,290원5,089,000원
20%10,178,000원659,620원10,178,000원
30%15,267,000원629,950원15,267,000원
50%25,445,000원570,610원25,445,000원

보증금은 50% 칸까지 있습니다. 이 차에서 50%는 25,445,000원이고 그때 월 대여료는 570,610원입니다. 선수금 30%일 때의 327,870원과 비교해 보시면 방향이 분명합니다. 목돈은 25,445,000원과 15,267,000원으로 보증금 쪽이 더 많이 들어가는데 월 금액은 덜 내려갑니다. 대신 넣은 금액이 만기에 그대로 돌아옵니다.

전기차를 빌려 타는 이유가 4년 뒤의 값을 떠안지 않으려는 데 있다면, 보증금을 크게 넣는 선택이 그 취지와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묶이는 것은 금액이 아니라 기간입니다. 그사이 이 차의 시세가 어느 쪽으로 움직이든 돌려받는 금액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기차 쪽에서 4년은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만기에 목돈이 손에 돌아와 있으면 다음 차를 정할 때 고를 수 있는 폭이 넓어집니다. 그 시점에 그 돈을 쓸 계획이 있는지부터 보시면 판단이 빨라집니다.

전기차의 계약 기간

계약 기간예상 월 대여료기간 전체 합계
36개월287,380원10,345,680원
48개월327,870원15,737,760원
60개월355,090원21,305,400원

표를 보시면 기간이 길수록 월 대여료가 올라갑니다. 36개월 287,380원, 60개월 355,090원입니다.

일반적인 장기렌트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저희가 다루는 가솔린·하이브리드·수입차는 모두 기간이 길수록 월 금액이 내려갑니다. 방향이 뒤집히는 것은 국산 전기차 요율 구분뿐인데, 이 구분은 저희 산출 모델에서 표본이 가장 적고(10건) 중앙 오차가 가장 큽니다(30%대). 보조금과 프로모션이 공개 표시가에 섞여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위 표의 기간별 방향은 확정 요율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간을 정하실 때는 참고만 하시고 실제 요율을 상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총액으로는 36개월 10,345,680원, 60개월 21,305,400원으로 오래 탈수록 커지는 것이 분명합니다. 자세한 기준은 계약 기간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충전 습관과 주행거리 약정

연간 주행거리예상 월 대여료연 1만km 대비
1만km327,870원기준
1.5만km357,700원+29,830원
2만km387,530원+59,660원
2.5만km417,360원+89,490원
3만km447,190원+119,320원

초과 요금은 연료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1km당 100원은 가솔린 차에 붙는 금액과 같습니다. 충전 요금이 주유비보다 낮다는 점을 보고 전기차를 고르셨더라도, 약정을 넘긴 거리에는 그 이점과 무관하게 이 단가가 그대로 붙습니다. 주행이 늘어도 정비 항목이 내연기관만큼 늘지 않아 더 타도 되겠다는 느낌이 들기 쉬운데, 계약상의 약정은 그와 별개로 움직입니다.

지난 1년의 주행거리를 그대로 옮겨 적기 어렵다는 점도 이 차의 특징입니다. 차를 바꾸면 이동 방식도 같이 바뀝니다. 장거리는 충전 계획을 세우기가 번거로워 다른 수단으로 돌리고 근거리 위주로 쓰게 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유지비 부담이 줄어 그동안 미루던 이동까지 차로 처리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표는 1만km 327,870원에서 3만km 447,190원 사이입니다. 어느 쪽으로 기울지 가늠이 서지 않으면 연간 주행거리 설명을 먼저 보시고, 계약 중간에 약정을 조정할 수 있는지도 상담에서 확인해 두십시오.

반납할 때 전기차가 다른 점

만기가 되면 차를 돌려주거나, 사거나, 조건을 새로 정해 더 탑니다.

이 차에서 가장 신경 쓸 쪽은 인수입니다. 인수가는 만기가 아니라 계약서에 서명할 때 정해집니다. 전기차를 빌려 타는 이유가 4년 뒤 시세를 맞히지 않아도 된다는 데 있다면, 인수는 그 판단을 다시 가져오는 선택입니다. 그때의 시세가 계약서에 적힌 금액보다 낮으면 돌려주는 쪽이, 높으면 사는 쪽이 유리한데 방향은 그 시점에야 보입니다. 60개월을 채워도 대여료 합계는 21,305,400원이고 차량 가격은 51,890,000원입니다. 인수가를 계약 전에 확인하실 이유는 이 두 숫자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돌려주기로 했다면 약정을 넘긴 거리를 1km당 100원으로 계산하고 손상 여부를 함께 봅니다. 전기차라 하나 더 챙길 것은 부속품입니다. 차와 함께 받은 충전 케이블을 같이 반납해야 하는지, 반납 점검에 배터리 관련 항목이 들어가는지 계약서에서 확인해 두십시오.

연장은 차령이 늘어난 상태로 조건을 다시 잡는 것입니다. 이때는 제조사 배터리 보증이 언제까지 남아 있는지가 판단에 들어갑니다. 세 갈래의 차이는 만기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기차 계약 전 확인

심사에서 보는 크기는 월 327,870원이 아닙니다. 렌터카사가 먼저 떠안는 것은 51,890,000원짜리 차량이고, 심사는 그쪽에 가깝게 이뤄집니다. 형제 모델과 월 금액이 비슷해 보여도 차량 가격은 다르므로, 월 금액만 보고 결과를 예상하기는 어렵습니다.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는 심사 안내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보험은 대여료에 포함되지만 자기부담금과 운전자 범위는 계약할 때 정합니다. 전기차에서 실제로 걸리는 곳은 범위 쪽입니다. 아파트나 직장 충전 구역에서는 충전이 끝난 차를 옆 사람이 잠깐 빼주는 일이 생깁니다. 계약서에 적힌 범위 밖의 사람이 운전대를 잡으면 그 짧은 이동도 보험 밖입니다.

번호판은 허·하·호로 시작하는 영업용이 붙고, 차량 명의는 롯데렌탈 주식회사로 남습니다. 충전 사업자 회원 가입이나 단지 충전 구역 등록처럼 소유자 확인을 요구하는 절차에서 본인 명의 서류만으로 끝나지 않을 수 있으니, 필요한 서류를 미리 요청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가격대에 무엇이 있나

코나 일렉트릭은 SUV·RV 100종 가운데 예상 월 대여료가 낮은 순으로 20번째입니다. 같은 급 중앙값 월 505,620원보다 35% 낮습니다.

차량연료예상 월 대여료코나 일렉트릭 대비
아이오닉 5전기328,260원+390원
스포티지 하이브리드하이브리드328,270원+400원
KGM 토레스가솔린326,160원−1,710원
투싼 하이브리드하이브리드325,580원−2,290원
타스만가솔린324,810원−3,060원

자주 묻는 질문

코나 일렉트릭 장기렌트, 월 얼마부터인가요?

기준 조건에서 예상 월 327,870원입니다. 조건 조합에 따라 287,380원에서 472,660원 사이에서 움직입니다.

전기차 보조금은 어떻게 되나요?

장기렌트는 렌터카사 명의로 차량을 등록하므로 보조금도 렌터카사가 받습니다. 이용자가 따로 신청하지 않고, 대신 보조금이 반영된 가격이 월 대여료 산정의 출발점이 됩니다. 지자체별 보조금 차이가 월 금액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충전 요금은 대여료에 포함인가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연료비와 마찬가지로 충전 요금은 이용자 부담입니다. 대여료에 포함되는 것은 자동차세와 보험료입니다.

배터리가 고장 나면요?

배터리는 제조사 보증 대상이며 보증 기간과 조건은 제조사 정책을 따릅니다. 장기렌트 계약 중 발생한 고장의 처리 절차는 렌터카사 안내를 따르므로 계약 전에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충전 여건으로 정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택이나 직장에서 매일 충전할 수 있으면 스탠다드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공용 충전기에 의존한다면 롱레인지가 마음이 편합니다. 월 대여료 차이는 그다음 문제입니다.

정리하면

코나 일렉트릭의 예상 월 대여료는 기준 조건에서 327,870원, 조건 조합에 따라 287,380원에서 472,660원 사이입니다.

전기차를 장기렌트로 보는 가장 큰 이유는 감가를 떠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차량 가격으로는 가솔린 코나와 25,600,000원 차이지만 48개월 대여료 합계 차이는 2,820,480원에 그칩니다. 다만 위에 적어 둔 대로 국산 전기차 견적은 저희 모델에서 오차가 가장 큰 구간이므로, 확정 금액은 상담에서 받아 보시고 비교하시기 바랍니다.

위 상품 조건은 제휴 렌터카사인 롯데렌탈 주식회사(브랜드명 롯데렌터카)가 안내하는 내용을 옮긴 것입니다. 스탠다드 렌트카가 제공하거나 보장하는 혜택이 아닙니다. 적용 여부와 상세 조건은 선택하시는 상품과 계약 조건,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최종 기준은 롯데렌터카의 안내를 따릅니다.

조건을 직접 바꿔 보시려면 코나 일렉트릭 상세 페이지에서 계약 기간·주행거리·보증금·선수금을 움직여 가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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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별 예상 견적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기간·주행거리·보증금을 바꿔가며 월 대여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볼 수 있습니다. 견적 단계에서는 연락처를 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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